그날 실수 너무 잦아서 엄마한테 쉬는시간에 카톡으로 찡찡댔는데
알바하는 곳이 집근처라 바로 와서 상태 확인하고 바로 갔었음
진짜 찰나였는데 울뻔했음....
많이 표현은 안해도 걱정많이하고 있구나가 확체감되면서
| 이 글은 1년 전 (2024/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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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실수 너무 잦아서 엄마한테 쉬는시간에 카톡으로 찡찡댔는데 알바하는 곳이 집근처라 바로 와서 상태 확인하고 바로 갔었음 진짜 찰나였는데 울뻔했음.... 많이 표현은 안해도 걱정많이하고 있구나가 확체감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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