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보면 남친이 원나잇이나 다른여자 만나고 다닌거
알았는데도 그냥 애인?사랑을 못 끊어서 계속 만나는 경우도 있고 혼전임신인데 상대가 별로여도 애 생겼으니까
낳아야지..하는 사람도 있고...개인적으로 어케 그러지 싶음 물론 자기인생이니까 신경 쓸 건 아니지만..
정이란게 진짜 무서운건가 싶기도 하고
사랑이란 탈을 쓰고 나쁜것도 나쁘지 않게끔 보이는 사람도 있는거 같고...
| 이 글은 1년 전 (2024/11/29) 게시물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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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보면 남친이 원나잇이나 다른여자 만나고 다닌거 알았는데도 그냥 애인?사랑을 못 끊어서 계속 만나는 경우도 있고 혼전임신인데 상대가 별로여도 애 생겼으니까 낳아야지..하는 사람도 있고...개인적으로 어케 그러지 싶음 물론 자기인생이니까 신경 쓸 건 아니지만.. 정이란게 진짜 무서운건가 싶기도 하고 사랑이란 탈을 쓰고 나쁜것도 나쁘지 않게끔 보이는 사람도 있는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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