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못생긴거같아서 성형하고 화장하는걸
이해하지못하셔
잘생기고 이쁜사람들은 태어난대로살고
내가 아무리 이것저것해도 결국 그렇게는 못된다고
나도 성형하고 화장하면서 그걸 느껴
근데 나는 그래도 그런 노력들이
내가 잘생기고 이뻐지지는 않아도
서툴어도 지금보다는 괜찮아진다고 생각해서
발버둥치는데
부모님은 그래도 타고난 사람 못따라가니까
걍 만족하고 가만히살래
| 이 글은 1년 전 (2024/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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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못생긴거같아서 성형하고 화장하는걸 이해하지못하셔 잘생기고 이쁜사람들은 태어난대로살고 내가 아무리 이것저것해도 결국 그렇게는 못된다고 나도 성형하고 화장하면서 그걸 느껴 근데 나는 그래도 그런 노력들이 내가 잘생기고 이뻐지지는 않아도 서툴어도 지금보다는 괜찮아진다고 생각해서 발버둥치는데 부모님은 그래도 타고난 사람 못따라가니까 걍 만족하고 가만히살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