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뒤에 검정봉투가 있길래 난 전날 야간이 귀찮아서 그것만 배출한줄 알고 걍 한숨쉬고 종량제에 구겨넣을라는데 뭔가 이상한거야; 우리는 보통 매장 손님이나 본인이 먹는정도의 양만 나오니까 큰 페트가 있을리도 없고 쓰레기가 퍼져있질 않거든?? 봉투에 하도 안들어가져서 손님이 많은 동네도 아닌데 쓰레기가 왜이렇게 많나하고 열어보니까 매장 쓰레기가 아님 ㅋㅋㅋㅋㅋ 하 안에 똥묻은 휴지도 있고... 막걸리도 있고 휴지가 개많은데... 매장 뒤가 바로 빌라촌이라 백퍼 사람 사는 집 쓰레기야 우리는 화장실에 쓰레기통이 없아서 걍 변기행이거든.... 하... 개짜증난다; 내가 남의집 쓰레기도 치워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여기 대부분이 수급자 어르신분들 사시거나 대학생들 자취하는데 진심 개짜증남 하... 자주오는 할머니도 종량제 아닌 봉투 쓰레기업체에서 요즘 안가져간다고 투덜거리는데 당연한거ㅠ아니냐고 ㅋㅋㅋㅋ 그거 우리 매장앞에 놓고선 나 쓰레기 배출할때 같이 넣어서 보내라고 했을때부터 띠용했는데; 진짜........ 날이갈수록 동네가 왜이러냐 진짜... 하.. 그쪽은 씨씨티비도 없음ㅋㅋㅋㅋ 한숨과 웃음만 나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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