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모셔옴 입원시키라고함 엄마아빠가 싫어했고
나도 거부함 ㅠ 무서워서
그러고 살 15키로 뺌 158/48까지.. 난 살빼면 살고싶어질 줄 알았는데 아니고 너무 무력하고 쉬고싶어 모든걸 쉬고싶어서 도망치고싶어 엄마가 여행 좀 다녀오라는데 나한테 주어진 모든게 버겁고 무서움
| 이 글은 1년 전 (2024/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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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모셔옴 입원시키라고함 엄마아빠가 싫어했고 나도 거부함 ㅠ 무서워서 그러고 살 15키로 뺌 158/48까지.. 난 살빼면 살고싶어질 줄 알았는데 아니고 너무 무력하고 쉬고싶어 모든걸 쉬고싶어서 도망치고싶어 엄마가 여행 좀 다녀오라는데 나한테 주어진 모든게 버겁고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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