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힘들다.
현실을 맞딱뜨리니까 더 외롭고 힘들다.
살은 걷잡을수없이 쪄있고 나이도 먹었고
정신차리고보니 나혼자 우두커니 있네
3일째 집에만있다. 은둔이 끝났는데 갈 곳 이없다.
이제야 문밖으로 나가는게 자유로운데, 안무서운데 말이다.
| 이 글은 1년 전 (2024/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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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힘들다. 현실을 맞딱뜨리니까 더 외롭고 힘들다. 살은 걷잡을수없이 쪄있고 나이도 먹었고 정신차리고보니 나혼자 우두커니 있네 3일째 집에만있다. 은둔이 끝났는데 갈 곳 이없다. 이제야 문밖으로 나가는게 자유로운데, 안무서운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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