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을 사무실 책상위에 올려놨었는데 팀장님이 보시더니 어 지갑 이쁘다 !! 이러시고 안에 열어봐도 되냐고 물어보시길래 된다고 허니까 열어보고 더 감탄하셔서 브랜드명꺼지 알아가셔서 바로 주문하셨는데
공홈에서 쿠폰도 없이 걍 원가 주고 사셨나봐 내가 그래서 헉 29cm에서 쿠폰받고 사면 더 싸용 !!! 하니까 바로 취소하고 29cm 처음 깔아서 첫구매 쿠폰도 받아서 되게 싸게 다시 결제하셨는데 이거 아낀 돈으로 나 밥 시주시겠대
그돈으로 저 사주시면 쿠폰의 의미가 없잖아용 하니까 이븐 지갑 칮아서 마음이 풍족해서 괜찮다고 하셨읍ㅋㅋㅋㅋㅋㅋ그래서 색만 다르고 같은 지갑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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