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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625
이 글은 1년 전 (2024/12/1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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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아니라서
그런 글 볼 때마다 속에서 울컥울컥 올라옴 말리고 싶어서ㅠ
썰 오백개 가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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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글쓴이가 고정함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막연한 환상과 동경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데,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아

솔직히 말해서, 돈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녀 밥벌이용으로 의사를 시키지 않는 이유가 뭐겠어? 투자 대비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이야 돈과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데, 정작 그만큼의 보상이나 삶의 질을 보장받기 어렵거든
물론, 일부는 랩이나 기업에서 필요한 자격을 따려고 의대를 가기도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워라밸이 다 깨져버린 임상 전공의를 하거나, 사실상 자영업인 개원의의 길을 선택할까?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낮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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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ㅇㄱㄹㅇ이다.. 전문직 한다고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게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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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그럼 서른에도 붙으면 성공이다 하는 과는 뭐징 한의대 약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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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세상에 붙기만 해서 성공이다 싶은 직업은 없는거같아
특히 고시나 면허 시험 합격도 아니고 대학교라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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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222 다들 환상에 가득찬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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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33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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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의대면 붙기만해도 성공이지 뭔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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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부모님이 한의원이나 약국 운영하면 30대라도 가는게 좋지만 그런거 아니고 내가 처음부터 시작해야하면 비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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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한의대도 딱히.................... 의치한 중에는 그나마 몸 덜갈리니고 나이 있어도 패널티 없으니까 한의대가 맞긴 한데 나이 많으면 졸업하고 누구 밑으로 페이닥터로 들어가는 거 잘 안받아주고 바로 개원해야 되고.. 개원은 그냥 자영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ㅠ 참고로 한의대생이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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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난 걍 자기 직업 있고 직장 있으면 서른에 대학 가는 거 자체를 반대함.. 메디컬6년 진짜 체력정신력 싸움이라 어린애들이 잘 버티는게 맞음.. 직장에서 체력정신력 바치면 돈이라도 들어오지 여기는 내가 한두푼 아닌돈을 바치면서 갈리는거잖아 ㅠ 직장이 너무 적성에 안맞지 않은 이상.... 직장 다니면서 6년동안 연봉도 오르고 모은돈으로 투자도 하는게 6년 학교 다니는 것보다 낫다고 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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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이거 ㄹㅇ 의사인 친척 지인 하나같이 똑같이 말함 나이먹고 페닥 수련의 잘안받아준대 월급도 안세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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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없어 이런 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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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대기업이면 좋지만 대기업아니어도 중소기업 빨리 취직해서 미국주식 etf 하는게 최고야
20대 중반부터 시작해서 10년정도만 적립식 매수하면 주식하는 사람들만 포함해서도 상위권임 주식 안하는 사람까지 포함하면 더 상위권일테고.
20살부터 대학때 알바해서 월 10만원씩이라도 하면 더 수월하고.
요즘 세상이 좋아져서 인터넷정보만 잘 찾아도 돈 벌기 쉬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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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걍 월급쟁이가 체질인 사람들도 있는건데 요샌 다 전문직 전문직 노래를 부르고 그게 최고고 무조건 그 직업이 제일 좋은거라고 하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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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내가보긴 이것도 공무원처럼 곧 꺼질 붐인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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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ㅋㅋㅋㅋ 나도 바이탈 하다가 이번 사태로 때려치우고 나왔는데 제일 공감간 게 내가 아플 수가 없는 거ㅋㅋㅋㅋ 난 원래 지병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병원을 다녀야 하는데 수련 받으면서는 내 건강관리를 못 하는 게 진짜 제일 힘들었음 내가 체력이 약한 편은 아닌데도 그랬으니까 체력 약하면 뭐..ㅋㅋㅋㅋㅋ 걍 지금 상황에서 미래도 안 보이고 그래서 쉬면서 현실도피나 하고 있는데ㅋㅋㅋㅋ 모르겠어 그냥 앞으로 어떻게 할 지ㅋㅋㅋㅋ 솔직히 지금 젊은 사람들은 의사 진짜 죽어도 하고 싶은 거 아닌 이상 글쎄긴 해 지금 20-30 정도 세대 의사들이랑 기성 세대 의사들이랑 상황이 많이 달라.. ㅋㅋㅋㅋㅋ 이렇게 말해봤자 배부른 소리한다고만 하겠지만ㅋㅋㅋ 걍 내 생각이야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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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지알지 나도 본투비 비실이인데 icu 갈 때마다 수액걸이 질질 끌고 다녔음 병원을 못 가니까 병동에서 수액 꽂고 일하는...ㅋㅋ 나도 현실 도피중인데 모르겠다 너 마지막 말들도 다 받고... 우리 배부른 소리라고 하기 전에 한번이라도 우리가 했던 말 떠올리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길..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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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지방의 올해 학교 복귀해도 30에 인턴하는 여자 의대생 ,, 댓글보고 눈물 흘리고 갑니다,,,,ㅜ 아예 안 뽑힐 것 같고 ,, 더 막막하네ㅠㅠ ..... 주변 애들 다 자리 잡는 중인데 제자리 걸음이라 미치겠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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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요즘 내 브금.. 서른이 넘기 전에 졸업은 할런지.. (씨스타 깁잇투미) 졸업해도 괜찮은걸지~
힘내자 우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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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ㅋㅋㅋㅋㅋㅋ 하 ㅠ 미치것네 파이팅이다~~~~~!!!!!! 우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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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사는 게 참 쉽지가 않구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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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가족이 의사라서 내가 직접 경험한건 아니지만 옆에서 많이 보고 얘기 들었는데 진짜 왜 의사들 본인 직업에 환멸나하는지 알겠더라 수가는 전세계로 봐도 최저 수준인데 그게 노동력 후려치고 사람 갈아서 유지되는 시스템인건 모르고 돈방석 앉는 직업이라고만 생각하는 사람들 말 들으면 나라도 힘 빠질 것 같아 자리 비우지도 못해서 어디 여행도 못가고 맨날 일만 하는거 보면 최소 우리나라에선 워라밸 최악인 직업 같아서 늘 안타까워 쓰니 화이팅하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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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혈육이 의사인데 옆에서 지켜보면 진짜 너무 안쓰러움.. 난 수능 원하는 만큼 못 봐서 의대 못 가고 치한약 중 하나인데 혈육 본과때랑 수련때 갈려나가는 거 보고 못 가길 잘했다고 생각했음ㅠㅠ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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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이 행복하고 본인은 안 행복한 직업 ㄹㅇ,, (익인이한테 나쁜의도 X) 진짜 30 넘어서 의대? 잘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이다... 여기서 300개 넘게 댓글 달리고 플 타면서 말 갈리는 거부터가 예전같지 않다는거임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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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어쩌라구 그렇다고 안할것도 아니고 알아서 살겠지 다 힘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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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공능제야....? 이런 고찰이 있다고
알려주는 글 쓸 수도 있지 익 댓은 다
힘드니까 고찰도 말하지 말라는거랑
다를 바 없음 남의 힘듦을 막 판단하지
말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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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다른건 몰라도 남의 힘듦을 판단한건 아닌데 ㅋㅋ 세상에 안 힘든일 없는 만큼 본인이 선택한 길 본인이 알아서 감수하겠지 라는 뜻임 이쪽 길 말리는 댓글 엄청 달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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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그런 뜻이었으면 딱 그렇게
달면 될 거 같은데 어쩌라는
식으로 달면 글 쓴 사람 입장서도
익의 뜻이 좋게 전달되지 못할
것 같아 세상에 안 힘든 일 없다
지만 이런 고충도 있다는 걸
알려주는 글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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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가르치려드노 걍 니갈길 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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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156에게
그 논리면 익이 처음 단 댓도
결국 가르쳐 드는 댓인거
알지..? 익도 갈 길 가고
가르쳐드는 댓달지말길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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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돈 잘 주는 탑티어 대기업 사무직 다니다가 그만두고 의대 가는 사람 보면 왜...? 싶기는 해ㅋㅋㅋㅋ
정년 짧은건 맞지만 퇴직 시점에 대부분 남들 생애소득 이상을 벌었고 나간다고 해도 좀 작은 회사 고문, 임원 급으로 이직 제안 들어오는 케이스 많은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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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미용 일반의하면 되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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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에 안 하는 이유 다 써놨슴다... 노력 대비 효율이라는게 있잖아? 미용도 이제 효율 개박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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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오 근데 진짜 나 사느라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들인데.. 이런 부분들이 있구나.. 그냥 막연히 의사면 인생 폈겠다~ 했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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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고생이 많다 쓰니야.. 바이탈 과면 진짜 힘들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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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해해줘서 고마워ㅠ 아직도 미련 못 버린 내가 ㄹㅈㄷ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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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마저 친척의산데 그땐 그냥 흘려들었는데 지인이 똑같은 얘기해서 놀랐어 진짜 30먹고 입학해 졸업하면 3637 인데 그나이에 수련?으로 페닥 누구밑에 들어가는거 잘 안받아줌+ 월급안셈
수련안하고 개원할거니?

진짜 둘다 똑같이말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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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그럼 세상에는 무슨직업이 좋을까??…. 추천해줄사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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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그 모두가 좋다좋다 하는 의사도 먹고살기 힘들다니.... 진짜 살기 팍팍하다...... 하아아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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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지금 상황 보면 의대 들어가서 졸업하고 전공의하는 정도의 노력과 시간을 다른데에 투자했으면 의사보다 워라밸좋게 살 수 있었을거같음..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 연휴동안 가족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하는거 보면 진짜 부러워 겪어보지 않은 직종이라 함부로 말할 순 없지만 그냥 평범한 출퇴근이랑 휴일 가지고 사는게 사람으로서 좋은거같아 난 전공의하면서 연휴가 제일 싫었음ㅠ 병원에서 일하는데 내가 아파도 병원을 못가고ㅋㅋㅋ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내 건강 다 해쳐가면서 환자 더 보려고 뛰어다니다가 가끔씩 현타왔어 그래도 좋아지는거 보면서 나름 보람도 있었는데 요즘은 살리려고 한 노력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다 죄가 되더라ㅋㅋㅋ 그러니까 아무도 바이탈 안하고 인력부족해서 바이탈과 더 힘들어지고 언제까지 버틸수있을지 모르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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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36시간 연속근무가 진짜 한숨도 못쉬고 연속근무 하는 거라고 아무도 생각 안하잖아 일반적으로 휴게시간이 주어져야되는데 바이탈과에 그런게 어딨나... 밤 샜어도 다음날 정규시간 똑같이 일해야되는거고 밤 샜다고 쉬게해주는 규정도 없는데ㅠ 나이 먹고나서 이거 하려면 더 힘들지 20살에 들어와서 그대로 쭉 했어도 체력적으로 힘든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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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바 갈 준비하다가 36시간에 발작버튼 눌려서 다시 돌아옴 미친거.. 익인이도 바이탈이구나 나도 연휴가 싫었어 연휴되면 다들 노는 날이라 병원 찾아 오는데 나는 병원에 쳐박혀서 나 아파도 병원 한 번 못 가고 굴러야되니까... 그래도 바이탈 하면서 좋아지는 거 보먼 그런 고생 다 해도 그러려니 했어 근데 지금은... 그냥 까딱하면 17억 소송빔 맞고 나락가고 돈은 돈대로 못 벌고 몸은 갈리는..ㅋㅋ 바이탈 다시 할 수 있을까 내돈내산 학회 등록해 놨는데 이게 맞나 싶다 진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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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진짜 나도 아직 바이탈 미련 다 못버려서ㅋㅋㅋㅋ 원래는 중환자 볼수있는 병원에서 일할 생각이었는데 이 꼴을 겪고 나니까 왜 그래야하는지 이유를 못찾겠어 그게 제일 힘들다... 힘내자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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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하 안녕 동지야... 나 너무 괴롭다 요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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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들지... 나는 5년 전에도 지금도 진짜 많이 울었움ㅜ 근데 바이탈 전공의 하면서 다 겪고 이 시국 오니까 더 힘들다ㅋㅋㅋㄴㅋ 정신 반쯤 빼고 살자 그게 오히려 살 길일지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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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이걸 다들 몰랐다고..? ㅋㅋㅋㅋㅋ 의사 중에 동네 병원 차리거나, 피부과가서 주사 띡띡 놔주는 그런 워라벨 미쳐버린 의사들은 극상위임.. 딱봐도 힘들어보이는데 아득바득 가려고 하는거 애초에 이해가 안됐음ㅋㅋㅋㅋㅋ 젊음 갈아서 늙어서 편할려고 하는거같애 의사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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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근데 의사는 본인이 아니라 가족들이 편하다는 말이 있잖아 그게 진짜 맞말인 듯 ㅋㅋㅋㅋ 사실 노동강도만 보면 절대 쉽지 않고 젊음 다 갈아넣어야 하는 힘든 직업이지만, 일단 전문직+면허 나옴+나이 많아도 안정적 이런 것 때문에 선호되는 거지,,,, 의사라는 직업 자체가 개꿀직업 이런 건 절대 아닌 거 같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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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자기 젊음 갈아서 남 살리는 일이잖아 ... 안 힘들수가 없을것 같음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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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원래 다들 본인이 갖지 못한 삶에 대한 동경이 있는 거지 뭐

내 업무 환경, 생활 패턴, 수익 아는 사람들은 전문직 직장인 안 가리고 다들 엄청 부러워하는데, 난 반대로 그 사람들이 부러울 때도 많아서 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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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결국에 의사 하려는 사람들이 거의다 자기가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주변 권유나 환경적인 이유, 돈떄문이니 사실 보상심리가 크게 작용하는거임. 그게 아니라면 그냥 내가 좋아서 하는거니 적당히 금전적인 부분 채워지면 이런소리 안할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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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반은 맞고 반은 틀렸지 나도 사명감 있어 13살 때부터 의사 하고 싶었고 지금도 그래서 바이탈 해 내가 주말에 나가서 내 환자 보는 거는 아무도 안 알아 주고 돈도 안주는데 내가 내 환자 걱정돼서 가는 거잖아 이게 사명감이지 뭐 근데 열두시간 당직을 서면 십 만원도 안 주는데 이런 상황에서 사명감이 남아 날까 돈 때문에 의사를 선택한 게 아니더라도 적당히 박봉이어야지 참고 일하지 지금은 과 하니까 이런 거야 돈 때문에 의사 된 거라서 돈에 미쳐서 이런다는 말은 안했으면 좋겠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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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난 개인적으로 비바이탈과에서 들어오는 돈이 바이탈 쪽으로 옮겨가야 한다고 봐서. 근데 지금 난리치는건 사실 거의 대부분이 바이탈 안 갈 애들이 돈늘려달라고 난장 피우는 것도 많아서. 사실 응급의학과나 중요 바이탈 쪽은 처우개선 계속 해야한다고 보긴 하는데 사실 거기서 좀 개선해달라고 하면 이해 되는데 다른 쪽에서 더 난리 피우고 그러니 어이가 없지. 그렇다고 계속 대학병원 의사수 부족하다고 늘린다고 이전부터 한거 계속 반대하면서 0에 수렴하는 증가로 유지해놓고 결국 증가는 해야하는데 극단적으로 나서니 이게 사실상 왜 우리 고생했는데 왜 피해주느냐 하는 보상심리에서 오는게 큰 건 맞잖아. 그리고 지금 바이탈이나 이런쪽은
이전부터 계속 개선해야 한다고 문제 제기가 나왔고 어쨌든 느리지만 개선해나가고 있는데 그러면서 뭔가 유치원생도 안 할 주장들을 하는 경우도 많아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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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그러면서 절대로 해서는 안될 환자를 인질로 잡는 직업윤리와 사회적 선을 넘는 행위를 하면서 극단적으로 해버리니 사실상 명분도 앞으로 인식도 스스로 쓰레기 통으로 던져버린 꼴인데 사실상 정말로 사명감이 있었다면 초기 파업때 스스로 자성하고 하는 그러면 안된다는 행위는 있었어야함. 근데 뭐임? 더 극단적으로 나가면서 사실상 국가 의료 시스템 마비하려는 테러 행위까지 하려고 했고 그 반대 극단에서는 잡아들이라는 것까지 나온거지. 결국 썩은진물 나와서 썩은 쓰레기통에 던지는 행위 나온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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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그러면서 웃긴건 뭔지 앎? 의사는 계속 하려고 하는데 이럴꺼면 그냥 돈 잘 버는 의사 할래~ 피부과 일반의로 가지 뭐. 이러는게 어이없는 거임 ㅋㅋ 결국에 파업한 의도도 이런거에서 결국 돈이었다는것만 나오고 사명감이라고는 없는 모습. 거기다가 다른 직업을 갖는 것도 아니고 꿀통은 계속 빨고 싶다는거니 ㅋㅋ 웃기지. 진짜 의료시스템 개선이나 의료인 늘리는게 어떤 문제가 있고 그런거였으면 저런 말 못했을거임. 수가수가 거리면서 의료인 못늘리고 그러는게 사실상 본인들도 밥그릇 늘려달라는거 알면서 밖으로는 아닌척 하는건 스스로 잘 알지 않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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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뚱뚱한 댓글 다는 거 보니까 의사는 밥그릇 싸움을 하는 존재라는 인식이 뿌리깊게 박혀 있는 친구인거 같은데 의사도 수익을 좇을 수 있어야 내부에서 경쟁이 이루어지고 더 나은 의료 행위로 이어지는 거야. 왜 의사가 밥그릇 싸움 한다는 그 말 한마디만 알고 둘은 몰라 너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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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글쓴이에게
뭔소리야. 누가 어느정도 수익을 갖지 말래? 지금 그렇게 해주고 있는데 사실상 의료계 내부 문제가 제일 크지. 이전부터 필수 의료 분야 처우 개선 같은 중요한 이슈도 있지만, 계속 보면 비현실적인 요구나 극단적인 행동 때문에 이런 이미지가 생기는 것도 사실임. 특히 파업 같은 상황에서 환자들이 피해를 보면 "결국 자기들 밥그릇 챙기려는 거 아니냐"는 인식이 더 강해지는 거지.

왜 이 말이 극단적으로 나오는지 이해가 안됨? 누가 의사 돈벌지 말라고함? 기본 사회적 선은 지켜가면서 하라는거지. 지금 극단적으로 사실상 테러에 가까운 행위 하면서 자기네 밥그릇 더 늘려달라는 꼴이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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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0에게
내가 최저시급도 못 받고 일하는 거 힘들어서 사직 간다는데 그게 테러 행위면 나는 그냥 테러범 할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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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글쓴이에게
솔직히 이번 계엄에 전공의들 잡아간다는 이상한 소리 들어갈 정도로 뭔가 이상하게 돌아간다는 거 알았으면 솔직히 최소한의 반성은 해야하는거 아닌가? 진짜로 너네들 잘못됐으면 지금 없었을텐데 이정도까지 간거에 대해서 스스로 하나도 반성하지 않는다는게 사실 웃기긴함. 그러면서 테러범한다 ㅋㅋ 스스로 생각해보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텐데. 뭐 어짜피 이러나 저러나 시스템은 돌아가니까 상관없을려나? 스스로 명분을 쓰레기 통에 넣으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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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0에게
오 처단 대상이 됐는데, 내가 반성까지 해야 돼? 너 같은 애들이 계엄 지지 하는 구나.. 그냥 이해 안가면 가라 좀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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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0에게
그리고 앞으로 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때 인티 댓글 꼭 인쇄 해서 이마에다가 붙이고 다니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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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글쓴이에게
근데 너도 처음부터 결국 정해진 생각 가지고 있던건 맞나보네 뭐 상관없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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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0에게
ㅇㅇ 각자 갈길 가자 그냥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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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글쓴이에게
근데 진짜 궁금한게 파업한 사람들 스스로 반성은 진짜 하나도 안하는거야? 정말 그래도 자기들한테 문제가 있다고 생각은 안해? 시스템 문제 있는거 맞고 이건 사실 대한민국 전체가 갖고 있는 문젠데. 이 시스템 문제 말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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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0에게
ㅇㅇ 단 한 명도 반성 안 하니까 반성 안 하는 의사 싫으면은 니가 병원 오지 마..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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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글쓴이에게
그래 그런 마인드면 스스로 업보 쌓는다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가둬두고 살 수 도 있겠네.. 힘내.. 뭐 난 의료인 자체가 잘못됐다고 보는게 아니라 거기서 극단적인 사람들 욕하는것 뿐이라. 뭐 잘하는 사람들 뭐라고 하는거도 아니고. 결국에는 그렇게 너처럼 극단적인 생각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나중에 나이 들어서 지금 너가 욕하는 사람들이 되는 경우도 많은거 같아서 참..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는 느낌일려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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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0에게
ㅇㅋㅇㅋ 충고라면 고맙다
ㅋㅋ 뭐 업보 쌓아서 나중에 빨리 죽는다거나 그러면은 니가 그렇게 원하는 사명감 넘치는 바이탈괴 의사 하나 또 죽는 거지 뭐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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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글쓴이에게
아니 그거 말고 너 스스로 말이야. 다른 사람 말고. 난 너 스스로에 대한 얘기를 하는거고 그걸 받아들일지 말지는 너 스스로의 생각이니까. 왜 혼자 감옥 속에 살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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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0에게
ㅇㅇ 나도 내 얘기 하는 거 맞아ㅋㅋㅋ 니가 나 보면서 업보 쌓는 것 같다며ㅋㅋㅋ 내가 니 말대로 업보 쌓는 거면 뭐 빨리 죽던지 하겠지ㅋㅋ 난 상관 없으니까 니도 그냥 니 갈길 가ㅋㅋ 타격이 1도 없어서 이제 그냥 귀찮다ㅠ 가라 그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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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글쓴이에게
그래 행복하게 살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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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0에게
웅 행복해라 니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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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지. 애초에 처우가 좋지 않으니 다른 직장으로 이직 한다고 사직 한 게 왜 파업이 되는지 모르겠고. 대학병원 의료 행위의 주체는 전공의가 아니고 교수야. 교수들은 아무도 사직 안했는데 왜 대학병원이 마비 돼? 전공의는 대학병원에서 부수적인 존재일 뿐인데 그들이 다른 직장을 찾아 떠났다고 해서 마비되는 대학 병원이 문제인 거야. 전공의들 갈아서 돌아가고 있었던 대학병원이 기형적인 구조 자체가 문제인 거라고.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본질부터 잘못 파악했어.
그리고 처우 개선이 느리지만 이루어지고 있다고? 나 바이탈 과 전공의야. 몇 년 전에 길병원 당직실 에서 소아과 선생님이 과로해서 돌아가신 사건을 알고 있어? 나는 그 선생님 뭐 하시던 분인지도 알고 어떻게 돌아가셨는지도 다 알아. 지금 몇 년이 지났는데 나는 여전히 일주일에 130 시간을 일하고 최저시급도 안되는 돈을 받고 일하다가 나왔어. 이게 개선이 느리게 이루어지고 있는 거야? 내가 죽고 날 때야 더 나은 세상이 오는 건 아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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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 파업하거나 했으면 이해라도 가는데 그것도 아니잖아? 처우개선 해달라고 파업을 하지 지금 그것도 아니잖아. 그리고 그 말이 핵심도 아니고. 파업 명분이 뭔데?

"전공의는 대학병원에서 부수적인 존재"이다? 스스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지 않음? 부수적인 존재? 진짜 이렇게 생각하는거임? 일하면서? 환자 관리부터 기본적인 업무는 하고 의료 업무를 하는데 스스로 부수적인 존재라고 하는거임? 의료기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다 부수적인 존재임? 완전 모순적이네.

과로사 사건이야 공감 한다지만. 그러면서 의료수 증가는 반대한다는거임? 뭔가 스스로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솔직히 말하면 대한민국 시스템 전체가 약간 기형적으로 돌아가고 있는건 사실임. 근데 거기서 전공의들이 환자 인질로 잡고 극단적 시위 하는거? 맞다고 생각함? 진짜로? 정말로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는지 난 궁금함.. ㄹㅇ로 주변 사람들 단체 사직이든 파업하고 하는거 보면은 아무리 그래도 저러면 안된다는건 알텐데 스스로 모르는건지 궁금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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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0에게
ㅇㅇ 맞다고 생각함 애초에 인질로 잡은 적 없으니까 ㅋㅋ 환자들이 전공의 보고 대학병원 옴? 교수 보고 오잖아 근데 그 교수들 아직 일하고 있다고 근데 왜 우리 때문에 대학병원이 마비가 된 거냐고ㅋㅋㅋ 대학병원 체계가 거지 같으니까 마비가 온 거지 그게 우리 때문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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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글쓴이에게
아니 내가 체계가 지금 문제가 없다는게 아니잖아. 그리고 스스로 생각해보라고 ' 왜 우리 떄문에 대학병원이 마비가 온거냐고'라는 말이 스스로 집단 사직으로 마비시켰다는 말이 맞잖아. 그리고 기존 굴러가던 체계에서 집단 사직을 단체로 하면서 마비시킨거고. 그게 누구 때문이라고 생각함? 단지 시스템 문제만은 아니지 않나? 스스로 생각해보면 알텐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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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의학드라마 보거 생각햇음 ㅜ 개개개힘들어보이고 ㄹㅇ 사명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직업이구나 하고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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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요즘 강남이나 대치쪽엔 초등1부터 의대반 있을정도던데...
거기 부모님들이 의사 현실 몰라서 그런것도 아닐텐데 아님 강남쪽은 페이닥터 안거치고 바로 개원해 줄 능력이 되어서 그런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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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진짜 우리나라 인식이 이상해져서 공부 잘 하면 무조건 의대 이렇게 됐는데 의사는 진짜 공부 잘 한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닌거같아… 사명감 있는 의사들 진짜진짜 존경스러워
난 의사는 아니지만 요즘 내 직업에 한참 환멸 느끼고 이직하고싶다고 맨날 생각중이었는데 역시 세상에 쉬운건 없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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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의대 본과생인데 이 글 보니 침울해지네.. 학교가서 성적 받으려고 밤샐 생각하니 벌써 눈앞이 깜깜해짐ㅠㅠ 밤샌다고 성적이 그닥 잘나오는거도 아니라서 현타 너무 심해
1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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