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연애초에도 서운하다고 말했던 건데 자기가 못하는 성격인데 자기 인생 최대로 노력하는 중이래 그래서 기다렸다? 근데 지금도 어렵대 내 이름 들어본게 기억도 안날 정도야 이름 불러주는게 사랑한다고 말해주는게 그렇게 어려워? 나 진짜 인내심 한계를 넘어서 원초적으로 이해가 안가| 이 글은 1년 전 (2024/12/19)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연애초에도 서운하다고 말했던 건데 자기가 못하는 성격인데 자기 인생 최대로 노력하는 중이래 그래서 기다렸다? 근데 지금도 어렵대 내 이름 들어본게 기억도 안날 정도야 이름 불러주는게 사랑한다고 말해주는게 그렇게 어려워? 나 진짜 인내심 한계를 넘어서 원초적으로 이해가 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