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조모상 치르고 출근한 날
“바쁜 시기에 잘 쉬었겠다?” 이러면서 비꼼
그땐 내가 사회 초년생이라 어벙벙 하게 넘겼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도 (그게 7년 전) 키보드로 머리 한대 내려찍지 못한게 후회가 됨
결국 퇴사도 그 여자 땜에 함
| 이 글은 1년 전 (2024/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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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조모상 치르고 출근한 날 “바쁜 시기에 잘 쉬었겠다?” 이러면서 비꼼 그땐 내가 사회 초년생이라 어벙벙 하게 넘겼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도 (그게 7년 전) 키보드로 머리 한대 내려찍지 못한게 후회가 됨 결국 퇴사도 그 여자 땜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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