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버텼니... 오랜 꿈이었던 직장에 입사한 거라 쉽게 포기도 못하겠어서 그나마 최선이 휴직인 것 같긴 한데
혹시 비슷한 적 있던 익 있을까 어떻게 버텼어 어떻게 지나갔어 그 시기가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까 알려줄 수 있니
| 이 글은 1년 전 (2024/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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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버텼니... 오랜 꿈이었던 직장에 입사한 거라 쉽게 포기도 못하겠어서 그나마 최선이 휴직인 것 같긴 한데 혹시 비슷한 적 있던 익 있을까 어떻게 버텼어 어떻게 지나갔어 그 시기가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까 알려줄 수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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