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강박이 있거나, 지나치게 예민하거나, 남에게 너무 무신경하거나 그런 사람들…
자기 자신을 알아달라고 그렇게 성토를 하면서도 남에겐 요만큼도 관심을 주지 않는 그런 사람들…
내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많은건 내가 똑같은 사람이라 그런거겠지?
내가 외로운건 결국 나 때문인거야. 내가 이 모양이라…
| 이 글은 1년 전 (2025/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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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강박이 있거나, 지나치게 예민하거나, 남에게 너무 무신경하거나 그런 사람들… 자기 자신을 알아달라고 그렇게 성토를 하면서도 남에겐 요만큼도 관심을 주지 않는 그런 사람들… 내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많은건 내가 똑같은 사람이라 그런거겠지? 내가 외로운건 결국 나 때문인거야. 내가 이 모양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