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말 하면 일단 언성 높아지면서 내 말이 틀렸다고 고치려고 함
“아니야 ~~가 맞대“ 이런 식으로 다시 말하면 콧방구 뀌면서 한심하다는 듯이 비꼬면서 나한테 이야기함
내가 하는 말이든, 내가 하고싶다는 것들이든 다 저런식으로 받아치는데 왜저러는거야? 엄마는 옆에서 걍 가만히 듣고있다가 나중에 아빠 없을때 와서 나보고 이해하라는 식으로 말함
진짜 매일 정병와서 우울해져 말도 섞기 싫다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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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5/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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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슨 말 하면 일단 언성 높아지면서 내 말이 틀렸다고 고치려고 함 “아니야 ~~가 맞대“ 이런 식으로 다시 말하면 콧방구 뀌면서 한심하다는 듯이 비꼬면서 나한테 이야기함 내가 하는 말이든, 내가 하고싶다는 것들이든 다 저런식으로 받아치는데 왜저러는거야? 엄마는 옆에서 걍 가만히 듣고있다가 나중에 아빠 없을때 와서 나보고 이해하라는 식으로 말함 진짜 매일 정병와서 우울해져 말도 섞기 싫다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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