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쯤 전에 친구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함
중딩때부터 10년간 친구였는데
뭐 그분이 친구를 길러주신것도 아니고 얼굴 뵌적도 없고
장소도 전남 땅끝인데 직장인이 평일에 가긴 무리인거같아서 못가고 전화로 30분정도 위로만 해줬는데
조의금을 줬어야 하나 조금 후회된다ㅠㅠ
지금 얘기 꺼내기엔 긁어부스럼일까?
| 이 글은 1년 전 (2025/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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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쯤 전에 친구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함 중딩때부터 10년간 친구였는데 뭐 그분이 친구를 길러주신것도 아니고 얼굴 뵌적도 없고 장소도 전남 땅끝인데 직장인이 평일에 가긴 무리인거같아서 못가고 전화로 30분정도 위로만 해줬는데 조의금을 줬어야 하나 조금 후회된다ㅠㅠ 지금 얘기 꺼내기엔 긁어부스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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