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갑자기 그냥 온 몸이 뚜드려 맞은 거처럼아파서 응급실 가려다가 엄마가 열나고 죽을 거 같은 거 아니면 응급실 가는 거 어니라해서 걍 자고 아침에 반 죽음 상태로 출근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