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로 합가했는데
보수적인 부모님이 내가원래입던옷들보고 경악하고
버리라고 소리소리를지르셔서 이쁜옷 다 버리고
남은 옷이 회사용 블라우스에 슬랙스나 캐주얼은 펑퍼짐한 옷뿐..ㅜㅜ
이제 친구들이랑 약속잡을때도 주눅들어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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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로 합가했는데 보수적인 부모님이 내가원래입던옷들보고 경악하고 버리라고 소리소리를지르셔서 이쁜옷 다 버리고 남은 옷이 회사용 블라우스에 슬랙스나 캐주얼은 펑퍼짐한 옷뿐..ㅜㅜ 이제 친구들이랑 약속잡을때도 주눅들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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