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피부에 닿는거 되게 예민해서 까슬까슬하거나 거슬리면 못입는데 밖에선 그래도 견디거든 집에서는 절대 특히 잘때 엄청 보드랍고 뒤척일때 안불편해야돼 그래서 대부분 잠옷이 거의 10년 다 되어감 몇개는 엄마가 버려서 싸움...난 다 찢어져도 그 옷들만 입는다
| 이 글은 1년 전 (2025/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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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피부에 닿는거 되게 예민해서 까슬까슬하거나 거슬리면 못입는데 밖에선 그래도 견디거든 집에서는 절대 특히 잘때 엄청 보드랍고 뒤척일때 안불편해야돼 그래서 대부분 잠옷이 거의 10년 다 되어감 몇개는 엄마가 버려서 싸움...난 다 찢어져도 그 옷들만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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