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기 앞에서 식빵 굽길래 츄르 2개 물에 타서 줬더니 종이컵 한컵 물 다 먹고 재채기로 콧물 포포몬쓰 해주고 나감 ㅋㅋㅋㅋ 귀여워 ㅠㅠ 또 와... 오늘은 퇴근 할 때 실외기 옆에 안 쓰는 쿠션이라도 놓고 가야겠어
| 이 글은 1년 전 (2025/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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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기 앞에서 식빵 굽길래 츄르 2개 물에 타서 줬더니 종이컵 한컵 물 다 먹고 재채기로 콧물 포포몬쓰 해주고 나감 ㅋㅋㅋㅋ 귀여워 ㅠㅠ 또 와... 오늘은 퇴근 할 때 실외기 옆에 안 쓰는 쿠션이라도 놓고 가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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