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잘 안 믿었는데 어떤 계기가 생겨서 믿게됨
우리 집안의 당숙(아빠의 사촌 형)분이 계곡에서 익사하셔서 돌아가셨음 그걸로 뉴스도 나왔다고 하고
제사 때문에 1년에 한 두번은 꼭 뵈었던 분이었는데 돌아가셨다는게 믿기지가 않더라
근데 돌아가시기 전날에 우리 아빠 꿈에 나왔었대 흐릿한 형상으로
어떤 꿈인지는 디테일하게 못 들었지만 이 얘기 듣고 소름돋아서 좀 믿게됨
분명 과학으로는 설명 못하는 뭔가가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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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1개월 전 (2025/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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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래 잘 안 믿었는데 어떤 계기가 생겨서 믿게됨 우리 집안의 당숙(아빠의 사촌 형)분이 계곡에서 익사하셔서 돌아가셨음 그걸로 뉴스도 나왔다고 하고 제사 때문에 1년에 한 두번은 꼭 뵈었던 분이었는데 돌아가셨다는게 믿기지가 않더라 근데 돌아가시기 전날에 우리 아빠 꿈에 나왔었대 흐릿한 형상으로 어떤 꿈인지는 디테일하게 못 들었지만 이 얘기 듣고 소름돋아서 좀 믿게됨 분명 과학으로는 설명 못하는 뭔가가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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