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 재학중이고 이제 4학년인데 작년에 한번 휴학했었어
휴학 때는 거의 그냥 노트북도 안 켜고 취미 생활하면서 놀았어•• 그래서 그런지 진로 방향도 아직 못 정했고 포트폴리오도 없는 상태야 근데 이제 졸업 전시하려니까 너무 막막해서 1년 더 휴학하고 싶은데 너무 도피성일까 싶다가도 이대로 졸전 하는 거는 기회도 날리고 돈도 날리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만약에 또 휴학을 하게 되면 이것저것 툴 공부하면서 방향 좀 잡고 인턴도 해보고 싶은데 그냥 얼른 졸업하는 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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