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78760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혜택달글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이 글은 11개월 전 (2025/1/25) 게시물이에요
엉.. 일단 난데
내가 좀 통통한 편이야 뼈대도 있어서 몸 자체가 좀 두터운 편인데 건강에 해가 될정도나 프리사이즈 옷이 안맞을 정도는 아니거든?? 그냥 살집 좀 있구나 정도..  
근데 맨날 부모님이 날 볼때마다 살좀 빼라하고 새 옷을 사도 예쁘긴 한데 살 좀 빼야겠다 그냥 맨날 살 얘기뿐이야
그리고 난 나름대로 뭔가 성취를 했고 기뻐서 자랑하면 그냥 다 받는거 아니냐 다 하는거 아니냐 하면서 축하를 안해줘... 우리 가족만 그러는거야? 아님 다들 이러는데 그냥 잔소리로 치부하고 사는건가 ㅜㅜ
대표 사진
글쓴이
밖에 나가면 입에 발린 말일지 몰라도 귀엽다 잘했다 축하한다 좋은말 해주는 사람들 천진데 (물론 아닌 사람도 많겠지만) 내가 왜 제일 가까운 가족한테 계속 상처받아야하는지 모르겠어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내 몸 때문에 별로 스트레스 받지도 않고 물론 빠지면 좋겠지만 당장 빼고 싶은것도 아니거든? 근데 자꾸 저러니까 더 빼기싫어져
1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병원에서 몸무게 68.1 나왔는데 집에서 재니까 65.8임.. 9
8:34 l 조회 20 l 추천 1
29 되니까 엄빠가 슬슬 결혼 얘기를 하기 시작한다5
8:34 l 조회 11
구로역 오늘 왜케 오래 서있었지?
8:33 l 조회 11
안입는옷 당근에 팔지말고 버릴까 ㅠㅠ....
8:33 l 조회 12
아앜 내 바지에서 이상한 냄새나ㅠ
8:33 l 조회 12
얘들아 나 이거 이직 사유인지 봐줄래?
8:33 l 조회 16
고양이 방구1
8:32 l 조회 7
근데 일안시킬거면 왜 뽑는거지
8:32 l 조회 7
성심당 요거트롤 지금도 팔아?1
8:32 l 조회 5
똑단발 주변에 많아..? 튀는머리일까?4
8:32 l 조회 16
일본은 지하철 의자 폭신폭신 해서 좋드라...2
8:31 l 조회 7
와씨 3일 만에 밥 처음 씹어
8:31 l 조회 10
친구가 "새해 목표가 뭐야?" 하는데 할 말이 없더러ㅏ
8:31 l 조회 5
직장인들아 아침 무조건 아아야?6
8:31 l 조회 25
너므잠와ㅏㅏ
8:31 l 조회 3
진짜로 죽는 것보단 뭐라도 하면서 걍 사는 게 나은가?
8:30 l 조회 6
와 1호선 의자 뜨셔서 천국 다녀옴
8:30 l 조회 13
남자친구 미쳤네 진짜2
8:30 l 조회 33
이성 사랑방 인스타보는데 전애인 결혼했네 ㅋㅋ
8:30 l 조회 33
기침할때 입 가리는거 기본예의아님? 2
8:30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