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취준생이었을 때 밥 사준 고마운 친구가 있는데 이번에 취뽀해서 맛있는 거 사주고 싶거든
친구 직장이나 집 근처로 내가 갈 생각인데 친구도 사회초년생이고 일이 바빠서 맨날 피곤해하더라고.. 괜히 피곤한데 억지로 나올까봐 만나자고 물어보기도 좀 조심스럽네ㅠ 만난다면 언제가 조을까..
| 이 글은 1년 전 (2025/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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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취준생이었을 때 밥 사준 고마운 친구가 있는데 이번에 취뽀해서 맛있는 거 사주고 싶거든 친구 직장이나 집 근처로 내가 갈 생각인데 친구도 사회초년생이고 일이 바빠서 맨날 피곤해하더라고.. 괜히 피곤한데 억지로 나올까봐 만나자고 물어보기도 좀 조심스럽네ㅠ 만난다면 언제가 조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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