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우울해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한테 그렇게 말하면 안 되고ㅇㅇ 별개로 몸 움직이면 괜찮아지긴 하는 것 같음 오늘 역대급으로 우울해서 하루종일 누워서 울기만 하고 밥도 못 먹고 빈속에 필요시 약도 3개 까먹고 진짜 못 버티겠다할 정도였거든? 근데 강아지 산책을 안 시킬 수가 없어서 진짜 울면서 나갔단 말이야 근데 한시간 산책 시키고 나니까 좀 괜찮아짐 슬픈 일이 해결되진 않았는데 그냥 기분이 나아졌어
| 이 글은 1년 전 (2025/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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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우울해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한테 그렇게 말하면 안 되고ㅇㅇ 별개로 몸 움직이면 괜찮아지긴 하는 것 같음 오늘 역대급으로 우울해서 하루종일 누워서 울기만 하고 밥도 못 먹고 빈속에 필요시 약도 3개 까먹고 진짜 못 버티겠다할 정도였거든? 근데 강아지 산책을 안 시킬 수가 없어서 진짜 울면서 나갔단 말이야 근데 한시간 산책 시키고 나니까 좀 괜찮아짐 슬픈 일이 해결되진 않았는데 그냥 기분이 나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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