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좀 맹목적으로 그사세 사람들 부러워하고
사람 볼 때도 돈으로 판단하는 편견에 많이 잡혀있어서...
좋은 느낌 보다는 부정적으로 자주 저런 이야기들을 하는데
이게 나까지도 사람을 그렇게 보게 되는 느낌이라
좀 불편하더라고... 물론 친구는 안만나면 되는 거 아냐?
할텐데 전에 그 친구랑 같이 살고 하다보니
내가 많이 각인된 느낌이라....
어떻게 좀 이 생각을 지울지 모르겠어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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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좀 맹목적으로 그사세 사람들 부러워하고 사람 볼 때도 돈으로 판단하는 편견에 많이 잡혀있어서... 좋은 느낌 보다는 부정적으로 자주 저런 이야기들을 하는데 이게 나까지도 사람을 그렇게 보게 되는 느낌이라 좀 불편하더라고... 물론 친구는 안만나면 되는 거 아냐? 할텐데 전에 그 친구랑 같이 살고 하다보니 내가 많이 각인된 느낌이라.... 어떻게 좀 이 생각을 지울지 모르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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