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부터…계속 폰케 뒤에 카드 수납되는거 쓰다가ㅋㅋㅋ(폰 손에 들고있으니까 그냥 바로 찍음) 망가져서 새로 배송오는동안 하는수없이 지갑 쓰고있거든
버스 탈때 내릴때, 지하철 역에서 환승할때, 아파트 일층 현관 들어올때, 지하에 분리수거하러 오갈 때, 편의점에서 뭐 사거나 식당 갔을때 등등
하루에 몇번씩… 매번 가방지퍼 열고 지갑 꺼내서 지갑을 열고 카드를 꺼내서 찍고 다시 지갑틈에 끼워넣고 접어서 그걸 다시 가방에 넣고 문닫고
이렇게 반복하는거야?? 아니 사실 이게 보통 일반적인 거니까 ㅋㅋㅋㅋ세상에 다들 이렇게 살아왔다는게 넘 놀랍고 대단….와 부지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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