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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86
이 글은 1년 전 (2025/2/24) 게시물이에요

난 거짓말 한 적이 없는데 어떠한 이유인지 

과장이 나보고 그 상황 모면하려고 거짓말하면 안된다고

그러는데 진짜 억울하더라 오전부터 나한테 문제될 것도 아닌 걸로 

뭐라해서 내가 전 거짓말 한 적이 없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끼신 거냐고

좋게 물어보니까 어이없단 식으로 웃으면서 양치기 소년 이야기함 ㅜㅜ

진짜 너무 억울해서 화장실에서 울다 왔어...

원래 사회생활이 이런거야? 억울해도 가만히 있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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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뭐지...... 아니 알려주기라도 하던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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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상황은 다들 아는데 난 그 부분에서 의도적으로 거짓말한 적이 없어
진짜 있는 사실을 얘기햇을 뿐인데 그냥 본인이 내 말이 안 믿기는거면서
나보고 거짓말 하지말라니까ㅜㅜ 심지어 일년도 안됐는데
일하는게 안 믿겨서 여러번 확인하게 된다 이럼... 10년 일한 상사도 실수하는데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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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확인하게 된다하는 것도 거의 정확하게 한 적 많아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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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들많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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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징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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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상한사람들 많다고ㅠㅠ 필터링되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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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린 부장1사원3인데 부장이 저난리라 지금 다들 탈주각잡는중임.... 한명이미 면졉보고 붙어서 나간단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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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대체 뭔 내용이길래..?
말 해도 안 믿으면 그거 거짓말이 아니라는 증빙 못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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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돈 개많이줘서 참고 다닐 수 있는거 아니면 할말은 해 할말 못하면 그것만큼 나중에 후회되는 것도 없고 내가 할말한다고 세상이 무너지지도 않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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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억울한 거 뭔지 알겠다ㅠㅠ 말이 안 통해서 더 억울한거..
당당하게 다녀!! 저런 사람들 땜에 기죽으면 또 내 말이 맞지 이런다 환장~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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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뭐 어케되야 거짓말로 느끼는거지? 뭐 업체랑 얘기한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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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진짜 어이없을 수도 있어
우편으로 세무사사무실에 뭐 보내야할 게 있어서 주소랑 사무실 이름 어떤 서류인지만
서류봉투에 적어서 보내려고 1층에 놔뒀는데
과장이 그걸 보고 나한테 와서 그걸 왜 우편으로 보내냐는거야 그러더니 담당자 이름을 묻길래 난 몰라서 전화번호만 알려드렸거든
근데 그 서류봉투에 담당자 이름에 적혀있었다 근데 왜 모른다고 하냐그러는거야
근데 난 담장자 이름도 직급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적을리가 없잖아 근데 그건 누가 적었냐하면서 상황 모면하려고 거짓말치고 그러는 거 아니다 이러심 난 진짜 적지 않았어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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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미친 ㅋㅋ 근데 그렇다해도 그렇게 화날이유인가? 좀 빡센데 회사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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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이렇게까지 갈 일인 줄도 몰랐고 난 거짓말 한 적이 없으니까
도대체 어느부분에서 거짓말이라고 하는 건지 상황 자체가 이해가 안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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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거기 씨씨티비없어? 누군지 못보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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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있긴한데 작동이 안되는 거 같아..
근데 1층 사람들은 내가 하는 일을 모르니
당연히 담당자 이름을 모를텐데 근데 나도 진짜 적은 적이 없고..
아 진짜 억울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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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진짜 억울하긴하겠다.. 근데 나중에는 저럴때 짜증나겠지만 제가 적었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기억상실증 걸렷나봐요~ 죄송합니다~ 하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면 그냥 넘어가더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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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엇... 혹시 몇년차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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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지금은 8년차긴한데 ㅋㅋㅋ 나 원래 잘까먹기도해서 그냥 신입때부터 저랬어 위에서 저렇게 나오면 암말안하고 시정하겠습니다. 해버림 그럼 말 길게 안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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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아 근데 어제 일은 너무 억울했어... 더 예상 못한 일이라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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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갑자기 그러면 그럴수 있지 고생햇우.. 그냥 맛난거 먹고 잊어버려 그리고 그 상사랑은 되도록 말 걸지말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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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웅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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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입사한지 2개월쯤에 선배가 나때문에 펑크났다고 소문내서 억울해서 따졌음.. 나한테 분명 알려줬는데 내가 펑크냈대 ㅋㅋㅋㅋ 그래서 나한테 언제 알려줬냐고 따지니까 너가 다른사람들이랑 대화중이라 제대로못들었나봐~ 난 분명 얘기했거든~ 이러는데 개어이없어서ㅋㅋㅋㅋㅋㅠ 암튼 생각보다 부당한 일 많아 난 그때 더 윗사람 찾아가서 따지긴했는데 쨋든... 이젠 그런일 생겨도 어지간한건 귀찮아서 흐린눈한다 ㅠ 쓰니도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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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이건 너무 의도된 거잖아
글만 읽어도 화가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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