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말도 잘 안하고 둘이서만 친한데
갑자기 언니가 급하다면서 나 부르더니(살짝 예상하긴 함ㅋㅋ)
오빠가 엄청 작은 미니미케이크 들고선 생일축하해줬어 (아직 생일 좀 남았는데 곧 오빠가 대학 들어가서 미리 해준 것 같아)
선물은 운동화 사줌..... 근데 내가 너무 무뚝뚝해서 제대로 표현을 못했어 그래도 좋다고 하고 가볍다고 잘 신는다고는 함(이건 진심) 안그래도 봄에 신을 신발 사려고 했다고 하니깐 언니가 좋아하더라
근데 너무 어색해서 3명이서 어색하게 셀카 몇 장 찍고 해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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