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죄다 입 짧고 말랐음 식욕도 별로 없음 이상하게 내가 애기때부터 돌연변이였음 초딩 때 부모님이 먹을 거 조금만 주심 밥 반공기 정도.. 간식 일체 안 줌 그러다 서러워서 중딩 때 먹는 거 좋아해서 한창 통통했는데 (157/55) 부모님이 살좀 빼라 데리고 다니기 창피하다 팔뚝살 허벅지살 굵은거 어떡하냐 이렇게 압박줌 오히려 스트레스 받아서 고딩땐 더 찜 (160/71) 그니까 나 볼때마다 한숨쉬더라.. 그 이후 대학생 때 식욕많은 짐승처럼 사람 취급 안 해주는 부모님+ 사람들 태도로 몸매 정병세게와서 굶어서 46까지 뺌 부모님 태도 달라지고 좋아하심, 옷 사줌 사람들 태도 확달라짐 그 이후로 8년째 46~48키로 몸매정병으로 사는중 한 때 52까지 쪘는데 엄마가 또 살찌면 보기 흉하다 미련하다 돼지같다 이러면서 압박줘서 또 울면서 굶음 그나마 다행인건 먹토는 안 해봄 먹토 시도했다가 목에 걸려서 죽을뻔했거든.. 이제 지겨워 최근에 폭식증 와서 폭식 후 24시간 단식하고 이러는데 왜 살아야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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