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사람 자체라.. 진짜 입이 안떨어지더라 구라가 아니라 ㄹㅇ로 머릿속이 하얘져서.. 결국 한마디도 못함
웃긴게 저번주까지만해도 주변에서 이상형 뭐냐고 물어보면 따다닥 말했거든 그땐 아무생각 없었는데 진짜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한마디도 못하겠더라고ㅠ 왜이러지
| 이 글은 1년 전 (2025/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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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사람 자체라.. 진짜 입이 안떨어지더라 구라가 아니라 ㄹㅇ로 머릿속이 하얘져서.. 결국 한마디도 못함 웃긴게 저번주까지만해도 주변에서 이상형 뭐냐고 물어보면 따다닥 말했거든 그땐 아무생각 없었는데 진짜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한마디도 못하겠더라고ㅠ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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