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 서울에 아파트 있고 외제차에 직업은 대기업 임원 신부(내 친구)는 전업주부 준비 중임
결혼식 마치고 인사 다 하고나서 친구들이랑 다 같이 밥 먹는데 친구가 잠깐 와서는 솔직히 난 돈 걱정 안 하고 살아서 좋다~ 남편이 능력 있으니까 이러는데 난 지금까지 취업 준비하면서 허덕이고 있었거든ㅋㅋ... 근데 내 상황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결혼할 때 신랑이 집 해오는 게 당연한 거 아니냐고 생각하고 있음 난 그동안 연애하면서 서로 같이 만들어 가야지~라는 마인드였는데 현실은 그냥 판이 다르더라; 나만 이렇게 사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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