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오면 옷 아무렇게나 벗어던지고 침대 눕는 성격인데
어느정도로 귀찮냐면 방치운거 주1회 확인받으면 주급으로 용돈받는데 귀찮아서 그냥 안받고 쫄쫄댄 적 많아
차라리 나가서 알바 하는 게 나아
옷 세탁 돌리고 건조대 너는 과정도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옷을 많이 사고 (입을옷 없어서) 세탁을 잘 안해
옷문제가 제일 스트레스지만 말고도 책상 위에 막 올려둔 물건 치우는 것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오래된 책상인데 못바꾸고 있어 무려 10년째 …
| 이 글은 1년 전 (2025/3/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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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오면 옷 아무렇게나 벗어던지고 침대 눕는 성격인데 어느정도로 귀찮냐면 방치운거 주1회 확인받으면 주급으로 용돈받는데 귀찮아서 그냥 안받고 쫄쫄댄 적 많아 차라리 나가서 알바 하는 게 나아 옷 세탁 돌리고 건조대 너는 과정도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옷을 많이 사고 (입을옷 없어서) 세탁을 잘 안해 옷문제가 제일 스트레스지만 말고도 책상 위에 막 올려둔 물건 치우는 것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오래된 책상인데 못바꾸고 있어 무려 10년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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