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엄마 말만 일방적으로 듣는 내 입장으로는 되게 잘 챙겨주거든? 대구에서 시급도 14000원 넘고(원래 최저였다가 점점 올려준거래) 명절 떡 값도 다 챙겨주고 여튼 챙겨줄건 다 챙겨줬다는데 자꾸 핑계되고 이 날 안된다 저 날 안되고 이러면서 계속 안나왔대 그래서 사장이 열받아서 13000워누까지 시급 깎았다가 그래도 계속 빠지니까 열받아서 사장이 뭐라 했는데 그날 이후로 안나오다가 노동청에서 연락왔대ㅋㅋㅋㅋ 사장은 머리 아파죽을려하고 엄마는 사장 안 좋아해서 걍 방관하고 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결말 뭔지 알아? 그 알바 걍 노동청 신고한거 취소했나 그럼. 시급도 최저 이상이고 주휴수당도 챙겨주고 그래서 뭐 껀덕지가 없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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