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최탈해서 계석 울다가 엄마가 오늘 밥해주고 차려줬는데 내가 그냥 알아서 내가 먹을게~ 하고 그냥 평소같이 해줘 부담스러워 이랬는데 엄마가 진짜 화내고 방문 쾅닫고 들어감.. 하 나도 내가 말 잘못한거 아는데 저렇게까지 하는가 처음봐서 좀 당황스럽다
엄마랑도 싸우니까 살기 싫다 걍 죽고싶음 진짜 쓸모없는 인간이네 나ㅋㅋㅋ
| 이 글은 1년 전 (2025/3/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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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최탈해서 계석 울다가 엄마가 오늘 밥해주고 차려줬는데 내가 그냥 알아서 내가 먹을게~ 하고 그냥 평소같이 해줘 부담스러워 이랬는데 엄마가 진짜 화내고 방문 쾅닫고 들어감.. 하 나도 내가 말 잘못한거 아는데 저렇게까지 하는가 처음봐서 좀 당황스럽다 엄마랑도 싸우니까 살기 싫다 걍 죽고싶음 진짜 쓸모없는 인간이네 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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