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익들아 내가 버스나 지하철에서 간혹 여자분들보면
나만 부숭부숭하고 다들 손가락에 털이 아예 없던데 내 몸에 남성호르몬이 많은 거야?
다들 왜그리 말끔해 난 뽑거나 뜯으면 피부가 가려워서 그냥 아빠 면도기 몰래 긁어서 밀기만 하거든. 겨털 다리털이 안 나서 면도기 쓸 일이 없어.
다른데 갈 털이 손에 다 몰린 듯 시방….ㅜ
보면 촘촘촘 자국이 있어서 더 보기 싫어ㅠ
다들 레이저를 받는 거야 아님 고통을 참고 쪽집게로 매일 뽑는 거야 안 나는 거야 뭐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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