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5살때 일이라서 난 동생 기억도 잘 안 나
어제 어쩌다가 엄마가 그동생 임신했을 때의 동영상을 보게됐는데 엄마랑 나랑 그냥 너무. 슬퍼서 펑펑 울었어ㅠㅠ
엄마가 불쌍하고 슬퍼서... 어린자식 잃은 부모의슬픔은 말로표현할수업ㄹ더하자나...걍슬프다..
누구한테 딱히 말할수도없고 맘이아파서 그냥 요기다 씀..
| 이 글은 1년 전 (2025/3/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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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5살때 일이라서 난 동생 기억도 잘 안 나 어제 어쩌다가 엄마가 그동생 임신했을 때의 동영상을 보게됐는데 엄마랑 나랑 그냥 너무. 슬퍼서 펑펑 울었어ㅠㅠ 엄마가 불쌍하고 슬퍼서... 어린자식 잃은 부모의슬픔은 말로표현할수업ㄹ더하자나...걍슬프다.. 누구한테 딱히 말할수도없고 맘이아파서 그냥 요기다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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