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3211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0
이 글은 1년 전 (2025/3/20) 게시물이에요
한명은 5억 본인 + 부모님
한명은 7천 본인 + 부모님

5억쪽은 집 매매로 시작하자는건데 그냥 안받고 맘편하게 월세살고싶다. (광역시라 30평대 대출 조금끼고 매매 가능)
어떡해야하나 눈치보여 심지어 내가 남자 7천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지원이 어떻든 여친이랑 처가한테는 당연히 헌신적으로 사는게 맞지 나한테 과분한 사람이니까 그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난 남익인데 그런 결혼은 못하겠더라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양가 지원 없이 시작하자고 말하기엔 여친네 부모님은 딸 고생 안시키고 싶어하실거같고 어렵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남녀차별적 발언인데 남자가 지고들어가는거랑 여자가 지고들어가는거랑 너무 다르다 생각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왜..? 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사회적으로 형성된 관습같아 내 생각이지만 여자가 본인보다 못한 남자랑 결혼하는 경우를 못봤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1에게
난 봤는데 남자분이 많이 맞춰주긴 하는데 잘 살더라구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5에게
그럴수도 있지 나는 그렇게생각해.. 그래서 나도 결혼준비중인데 여자친구한테 모은 돈 다 부모님 드리고오라고 했고 내가 집이랑 차 다 사놨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왜?? 여자처럼 데릴사위 처럼 하면 되는걸...ㅋㅋㄱㅋ
설마 자존심이 긁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ㅇㄷ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1에게
관습타령이면 결국 여자가 시댁에서 출가외인으로 헌신적인건 못한다는거 아니냐? 양심 어디감?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ㄴㄴ 싸우지마셈
익1 말도 이해했고 너네 말도 이해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6에게
시비걸시간에 부모님 안마나 해드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1에게
아니 진심 곧 죽어도 헌신적으로 내려놓지 못한다는거냐고ㅋㅋㅋㅋ 존심이 허락 못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6에게
너한테 강요한적 없으니 제발 시비 ㄴ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1에게
아니 존심이 허락 못하냐고 물어보는게 시비야??? 진짜로 긁히나보네....
돈도많고 능력도 있으신분들 셀프로 피해주신다니 ㄱㅅ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6에게
지원이 어떻든 여친이랑 처가한테는 당연히 헌신적으로 사는게 맞지 나한테 과분한 사람이니까 그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월세는 돈 절대 못모아 집 못사…전세 대출이라도 알아봐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건알지 난 양가 차이 때문에 그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따지는 분들이었음 진작 결혼부터 반대하셨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왜못해 복받은거지 눈딱감고 결혼해서 상대랑 상대부모한테 잘해 저렇게 지원해주는 집 많지않아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평생 마음이 불편할거같아 감사한데 불편해
우리쪽 지원 더 없는지 내심 기대하시는거 같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현실적으로 불가능한데 어떡해..평생 납작엎드려있으라는게 아냐 내 부모님처럼 신경쓰고 살갑게 굴면서 감사하면돼
세월지나면 다들 부부가 돈걱정안하면서 행복하길바라지 쓰니가 평생 불편하게 눈치보는거 원치는 않을거야 넘 고민안해도 될듯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내가 내 여친 돈걱정 없이 살게 해주고 싶었는데 ㅋㅋㅋ 남부럽지않게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ㅜ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여자 7천이여도 눈치보일텐데 남자 7천이면 더 눈치보이겠네... 어쩌겠어
그냥 지원받아... 그게 미래를 위해서는 편함
대신 앞으로 처가에 좀 고개 숙이고 이런건 있을거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저정도 지원해줄 수 있는 집이면 앞으로 살면서도 종종 몇백~천 정도는 주실거임
우리 친가도 그래서 나 자라면서 종종 그렇게 받았어 대학갈때도 천씩 받았고...
앞으로 처가에 싹싹하게 잘하면 됨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한테 대놓고 눈치 안주시는데 여친한테 물어보시나봐 진짜 지원 더 없는지
어렵다

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월급차이가 나도 월급쟁이로 5억 모으기가 ㅋㅋㅋ ㅠㅠ 현실적으로 어렵더라 어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걸 알면서 뭘 지원안받고 싶다그러냐 그냥 이게웬떡이냐 하고 받고 처가에 좀 숙이고 살면되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내말이.... 왜 그걸 못죽이고 사냐; 감사해도 모자랄판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22 배가 불렀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월급이라도 7천쪽이 매우많으면 괜찮을듯
5억 아무나 해주시는거 아닌데 굽히고 들어가 살면서도 도움받을일 많겠구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헐..너무 차이나는데?나이가 어케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우리 집 같네.. 울 언니는 형부랑 잘 살아 근데 니가 말한 것처럼 돈문제 가끔 발생하긴 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그래도 우리 부모님은 절대 대놓고 형부한테 눈치 안 줌 이게 중요한 듯 형부 직업이 언니보다 벌이가 낫기도 하고 근데 이게 쉬운 건 아닌 듯해 ㅋㅋㅋ 뭘 고민하는지 이해가 본인이 가끔 혼자 눈치보이는 것 같더라고
그리고 돈 때문에 결혼생활에서 숙이는 거 절대 쉬운 일 아님. 이래서 차이 나는 결혼 가볍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내 남편은 돈 한푼도 안들이고 그냥 몸만 나한테왔음 근데도 30억짜리 집에 지 타고싶은 포르쉐타고 친구들 만나러 다니고 잘~지냄 그냥 여자들 취집하는거처럼 취가했다 생각해 난 내남편 너~무 귀엽다 애기같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그렇다고 내가 시집 무시하지도 않음 철철이 선물보내고 명절때 먼저 찾아뵙고 너무 잘한다고 좋아하신다 지고들어가고 말고도 사람차이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너 그 지원 안받고싶은거면 그냥 결혼을 하지마...ㅋㅋㅋㅋ
아니면 걍 형편맞는 여자를 찾아서 부양하던가
자존심도 버릴땐 버리고 앞으로 아내한테 잘하면 되지. .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뭐든 결혼은 동등한게 좋지 차이나면 뭐든 힘들긴함 근데 나라면 감사합니다 하고 덥썩 모시고 살듯
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헐ॱଳ͘ 여자분 성병걸리면 어카냐
진짜 남자보는눈 없는게 인생 크리티컬이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와 이정도면 나라면 인류애적으로 상대분한테 힌트줌.... 개쓰레기
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직딩인데... 당연히 출처 그런거 다 숨기지.....
이미 너네회사에선 소문날정도인데 그걸 깐게 너일거라고 특정될수있음...? 나라면 지나갈때 모르는척 ㅜㅜ (주어없음) 요즘 생각보다 많더라구요...라도 흘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와이프만날일이없은데 어케 흘리지… 소문까진모르겠고 알음알음 걔랑 친한 남동기한테들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그냥 앞으로 감사한 마음 가지고 살면됨 더 잘해드리면 되지 머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걍 상향혼 한다...생각하고 굽히고 들어가! 저정도 지원해주는 집 흔치 않음. 게다가 여자쪽이면 더더욱. 그만큼 잘하면 되는거징. 장모님 장인어른도 그냥 자기 딸한테 잘하는게 제일 원하는걸거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그리고 웃기긴 하지만ㅋㅋㅋ한국 관습상? 며느리와 사위에게 기대하는 기준치 자체가 달라서 나쁘진않을거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저렇게 차이 나는데 상대 부모님쪽에서 반대하는 말 안 나왔으면 나는 감사한 마음으로 받을듯. 근데 살면서 계속 생각나고 그게 안좋은 쪽(자격지심)으로 표출될 것 같으면 접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돈이나 자존심 둘 중 하난 버려야지 아님 헤어지든가 돈도 자존심도 다 챙기려고 하는 건 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예비신부한테 앞으로 더 잘하고 눈물안빼면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내가 지금 이런 상황인데 진심으로 파혼할까 생각중임 이런저런거 준비하면서 의견충돌 일어나고 생각보다 월급차이도 꽤 많이 나고 남친은 발전할 생각도 안해서~파혼 각이야 근데 마음이 아프거나 하진 않네 그냥 짜증이 많이 날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우리오빠 처가에서 도움받아 서울 아파트 사는데 눈치안보고 잘삼.. 어차피 현재 돈 열심히 벌고 있고 양가에 잘하고 하니까.. 자존심이 중요하면 어쩔수 없긴한데 처가쪽 사람들 성품 이나 이런것도 잘 보고 선택해 우리는 사존댁이 성품이 너무 좋으셔서 오히려 오빠 너무 좋아함 자존심 그거 아무것도 아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상전으로 살고싶은거? 걍 마인드가 뿌리부터 이해가안가네 상대방이 돈 더 많이 해와서 기죽는게
대체뭔기임 그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쓰니 마음은 이해 가는데 받으면 앞으로 금전적으로 좀 편하게 살거같궁 .. 감사히 받고 여자친구 부모님께 잘 하는게 좋을거같은뎅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니가 그만큼 잘해 주면 되지 감사합니다 해 그렇게 해 준다고 했을 떄 안 받고 평생 월세로 살면 처가 더 눈치 보일 것 같음 난 그리고 솔직히 그거 마음 불편하고 자존심 문제로 안 받을 거면 끼리끼리 맞는 여자 만나야지 뭐 좀 죽이고 살아 좀 모시고 살아 평생 모아도 못 모을 돈이야 그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마음이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닌데 그거 안 받고 월세로 살면 편할 거 같다고 생각하는 거야...? 오히려 더 눈치보일 수도 있어 그 돈 모으려고 아득바득 살게 될 텐데 굳이 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대신 여자쪽 집명의로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명의 여자명의 ㄱㄱㄱㄱㄱ 그럼 간단해짐 ok?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나같아도 고민 됨 시부모도 결국 남인데 남의 집 얹혀사는 것 같고 그 집에서 우리 부모님 무시할까봐.. 난 결혼은 비슷한 집이랑 하고싶어ㅠ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말은 이말이었고 명의도 당연히 여친 명의인데 상전 대우는 왜나오나.. ㅋㅋㅋ

4년 만나는 동안 경제력 비슷하다 생각했는데 아니어서 놀랐긴 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월세 산다는 그 비용이 아깝다 대출끼고 아내 명의로 사고 대출이자는 같이 갚아나가야지 그럼 부담 없을 거 같은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차이가 많이 나면 고민되는게 맞긴하지 친부모님이 아니잖아.. 결국엔 남이기도 하고 근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결혼하면 처가댁이나 시댁이 내 부모님이 된다는 말이기도 하니까 난 그냥 감사하게 받을거 같음 현실적으로 4-5억 버는게 쉬운게 아니잖아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월급쟁이가 4-5억 둘이 모아도 몇십년인데 당연히 너무 감사한 일이지,, 다만 우리집도 그정도 지원이 됐다면 고민이 안됐겠지만 너무 큰 차이가 나버려서 부담되면서 눈치가 보이는건 어쩔 수 없나봐.

우리 부모님 탓하는 내 모습도 싫고
구시대적인 발언인거 아는데 남자답지 못해서 여친한테 미안해 그냥 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그건 어쩔 수 없어.. 상대방이랑 차이 나면 부담되고 눈치 보이는게 당연한거야.. 사람이라면 이런 감정을 갖는게 어쩌면 당연하기도 하고 중요한건 상대방측 부모님께서 눈치 주느냐 아니냐가 잴 중요하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나랑 비슷한 상황인데 첨엔 부모님이 좀 맘에 안들어하셨는데 지금은 남편 엄청 좋아해 살다보면 돈이 다가 아니더라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도대체 음료 10잔 시키고 혼자 픽업 오는 건 뭐지
18:04 l 조회 1
면접 끝나고 연락 드리겠다
18:04 l 조회 2
아니 생리 예정일 아직 일주일이나 남았는데 왜 벌써 가슴 붓고 통증이 있지
18:03 l 조회 2
여윳돈이 2~300만원 있는데도 불안한건 좀 병인가?
18:03 l 조회 4
본업 퇴사하고 부업하던 작가를 전업으로 하고 있는데
18:03 l 조회 4
징역 살아본적있는남익 심심한데 질문받음..1
18:03 l 조회 8
항공편 당일 예약 어떻게 해..?
18:03 l 조회 5
내가 눈 개높은거야??4
18:02 l 조회 23
티라미수 좋아하는 사람??? 폼피 아는사람???????1
18:02 l 조회 11
지구에 인구가 너무 많은듯1
18:02 l 조회 11
한 달 보름? 일하고 퇴사하는데 이거 맞나2
18:02 l 조회 8
개발자로 입사했는데 매일 블로그 쓰라는 회사 어떰
18:02 l 조회 9
중소도 연봉 올라가???2
18:02 l 조회 7
친구랑 같이사는데
18:02 l 조회 6
가슴이 웅장해진다
18:01 l 조회 3
몰입감 미친 드라마 없을까? 다른거 다 잊을 수 있을만큼 푹 빠질만한거1
18:01 l 조회 14
혼자 중국집갈건디 짜장,짬뽕 다먹음 돼지같아?3
18:01 l 조회 8
혈 여자가 연애못하면 흑화하게 되는경우많구나4
18:01 l 조회 25
중안부 긴데 미소녀 느낌 날수있어??3
18:00 l 조회 10
프로티원 딸기맛 절대 먹지마1
18:00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