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내 주장이 없음... 생각도 안해봄...나한테 선택권을 줄때마다 힘들어... 옆에서 ~~ 하자 하면 고민도 안하고 좋다고 그냥 따라가. 진짜 못하는거 못먹는거 아니면 싫다고 안해. 나이가 20대 중반이되었는데도 내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고 잘하는지 이 길이 맞는지도 모르겠는데 주변에서 그냥 맞다고 하니까 가는 느낌이고.. 근데 딱히 내 생각이랄게 없어서 그런가 싫다 좋다 생각할거 없이 또 하긴하거든ㅋㅋㅋㅋㅋㅋ 너무 멀리 와서 이젠 진로에 대해 깊이 생각하기 싫은것도 있는거같아.. 아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

인스티즈앱
이재용 얼굴 점점 변하는거 너무 신기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