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날짜랑 겹쳐서 친한애들 단톡방에 이런 사유로 못간다고 이야기 했거든
근데 위로나 걱정 한마디가 없네.. 바로 다른 이야기 하더라
속상한데 내가 넘 쪼잔한가..
물론 식장 오는것까진 전혀 안바람 (나 또한 조부모님 상 간적 없음)
근데 걱정까지 바라는 나도 웃긴건가..? ㅠ 다 7년 이상 본 애들인데 속상하다 에효
난 친구들 그런 일 있으면 항상 위로해주는편이고 잘다녀오라고까진 이야기 하거든
세상엔 당연한 건 없으니깐 이해해야하는 부분이겠지
+ 그리고 톡을 잘 못봤을수도 있겠구나 싶어도 ... 모임했을때 이야기 분명 나왔을텐데 ㅋㅋ... 시..8
급 정털려서 욕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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