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언니 다 엄청난 모범생이고 성실하고 부지런하고 걱정많아서 위험한걸 아예 안하고 매사에 진중하고 탄탄대로인데 (주식으로 따지면 겁 많아서 돈 넣고 장투만 하는 성격)
난 인생 굴곡이 오락가락이고 내 성격 자체가 반항아고 도파민에 절여져있고 속 많이 썩이고 내 맘대로 살고 매사에 그럴수있지~ 어쩔수 없지~ 하면서 매우 무덤덤한 성격이야 (주식으로 따지면 인생 한방이라 생각하고 단타치는 성격)
생김새도 다르고 엄빠언니 키 작은데 나만 키 크고(가족 중에 내가 제일 큼)성격도 다른데 나 주워왔을 가능성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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