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해주는 사람은 진짜 괜찮은 적이 한 번도 없어 저번에는 5살 많은데 무직이고 이번에는 7살 많은데 무슨 부모님 가게 물려받는다는데 진짜 나보다 나이도 한참 많은데 말도 없고 하.. 밥먹다 체하는줄 알았네 진짜 그냥 혼자산다고요 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3/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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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해주는 사람은 진짜 괜찮은 적이 한 번도 없어 저번에는 5살 많은데 무직이고 이번에는 7살 많은데 무슨 부모님 가게 물려받는다는데 진짜 나보다 나이도 한참 많은데 말도 없고 하.. 밥먹다 체하는줄 알았네 진짜 그냥 혼자산다고요 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