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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도 어느곳을가든 무속인이나 신기있는사람 꼭 있는편이야?
난 항상그럼.. 예를들어 새로운 직장에서 만난 직속상사가 무속인 집안사람이거나
아니면 어쩌다가 만난 친구가 영안이 트여있는 친구라던가
그래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살다가도 원했건 그렇지않건 이런 이야기를 꼭 나누거나 도움받게됨..
(예를들면 장례식같은데 잘못다녀와서 완전 얹혀버렸을때 털어준다거나 그런식으로 도움받게됨)
그래서 우리끼리 맨날 이런 기운인 사람들끼리 만나는 그런게 있는건가? 얘기하고 그럼..
안믿는사람들은 주변에 이런사람 없으니까 더 안믿는것도 있잖아.. 끼리끼리 사이언스인가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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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번에 반수성공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