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과식(햇감자3개로 만든 감자볶음+밥 1.5인분+천혜향)했는데 자기 전까지 배 빵빵해서 뭐 이런갑다 했지
다음날이자 어제 월요일에 속 울렁거려서 아 아침패스하고 출근하자 하고 출근하자마자 바로 우욱해갖고
사당역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게워냄
출근하고 반차갈기고 집 오는 길에 또 게워내고
이젠 무탈하겠지해서 본죽가서 사먹고 나오는 길에 또 게워냄ㅋㅋㅋㅋㅋㅋㅋㅋ
집오자마자 바로 쓰러져 자고 일어나서 집안일좀하고 또 잠..
오늘 아침에도 상태안좋아서 출근 전 8시에 내과가서 수액맞았는데 속 울렁거려서 그대로 재택냈음
점심에 겨우 어제 싸온 죽먹었는데 두 입 먹으니 안땡겨 남김
하 진짜 죽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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