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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3
이 글은 1년 전 (2025/3/25) 게시물이에요
난 그 정도로 공부 잘 하지도 않고 엄청 열심히 할 생각도 없는데.. 물론 기대하는 건 알지만 내 실력을 알면서 기대하는 게 나한텐 너무 부담스러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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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할 수 있으면 하는 거 추천. 우리과도 성적우수자에 한해서 교직이수 가능했었는데 내가 노력해서 그거 했었음 어땠을까 싶긴 함.
지금처럼 이런 일 하고 있진 않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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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공부 못해서 불가능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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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눈 딱 감고 공부해서 교직이수 조건 달성해라...진짜로.....
너 인생 바뀐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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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노력해보는 거 추천, 성적 높게 받아서 나쁠 거 없고, 준비하다가 되면 그 때 생각해보면 되는거고! 그리고 낮게 나왔다해서 교직안되는 것도 아님(위에 애들이 신청 안하면 그만이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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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해 엄마말 들어...못한다는 게 얼마나 못하는지 몰겠지만 일단 해 난 안해서 지금 후회중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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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22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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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영어도 잘 못하고 수업 너무 어려워서 뭐라는 지도 모르겠고.. 난 내가 되게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하래서 짜증남 ㅠㅠ 난 교사 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거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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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웬만하면 엄마 말 들어... 다른 어른은 좀 그렇지만 엄마는 ㄹㅇ 너 생각한 말임 걍 이수 하고 나중에 교사 안하면 됨 근데 나중에 하고 싶은 맘이 생겼는데 이때 교직이수 안해놔서 못하면 진짜 맘 아파 이거 내 얘기임 .. 걍 이수만 하고 교사는 하지마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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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격증은 가지고 있어서 손해 볼거 없어 ㅋㅋ
인생 어떻게 될지 모름 ㅋㅋ ㄹㅇ
기회되면 꼭 따는게 좋은데.. 교직이수는 교육과 아니면 성적 상위 몇 %만 되지 않나? 다 되는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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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 되진 않고 10% 정도 되야 하지 않나..? 근데 나 전적대 성적 3.8대라 택도 없음 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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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학교다닐 때 기준 과탑, 잘하면 2등까지만 가능했었어 (소수과)
3.8이면 쉽지 않겠다..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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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애초에 생각도 없는데 하라고 해서 머리만 복잡해짐ㅋㅋ 엄마 딸 머리 나쁘다고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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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울엄빠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기업 지거국 전형 특채 있다고 넣어보라고 압박하는데
거기 들어갈 실력이 쥐뿔도 안되는걸요.. 진짜 짜증만 오지게 나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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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하 내말이..공감해주는 사람 있네 고마워ㅠㅠ 진짜 못하는데 어떻게 하라고( ; _ ;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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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난 그냥 성질 빼액 내버렸어; 내 스펙으로 택도 없다고. 날고 기고 한다는 애들 다 쓰는데 내가 되겠냐고.
그 뒤론 얘기 안하시더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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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ㅠㅠ쓰니도 부담 컸겠네 그래도 안하신다니까 다행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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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쓰니도 내 성적으론 택도 없다고 솔직히 사정 얘기하던가
아님 신청기간이 지나버렸다던가... 뭐 그런 핑계 대긴 해야할 듯
아님 썼는데 떨어졌다고 하든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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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그리 얘기하면 자신 없는 소리 한다고 엄마가 그런 소리 싫어하는 거 모르냐고 그럼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건지.. 쨌든 고마워 익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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