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바람이 좀 부는데
짧은 플레어스타일 미니스커트 입고
그것도 하늘하늘한 소재라 바람에 연신 치마가 뒤집혀지면서 날리기도 하는데
별 신경도 안쓰는거 같더라 치마를 부여잡던가 하지도 않고
바람에 치마가 뒤집히던 말던 아무 신경 안쓸수가 있나 싶었음
| 이 글은 1년 전 (2025/3/26) 게시물이에요 |
|
어제 바람이 좀 부는데 짧은 플레어스타일 미니스커트 입고 그것도 하늘하늘한 소재라 바람에 연신 치마가 뒤집혀지면서 날리기도 하는데 별 신경도 안쓰는거 같더라 치마를 부여잡던가 하지도 않고 바람에 치마가 뒤집히던 말던 아무 신경 안쓸수가 있나 싶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