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때 너무 힘들었는데
엄빠가 휴학도 못하게하고
교수님이 꽂아준 가기 싫은 회사 참으러면서 억지로 보내놓고
내가 일 못해서 한달 반만에 때려치고 쉬었음
지금까지 안쉬었으면 자살했을거 같음
아빠가 다시 취업 압박옴
공백 1년만 있어도 회사에서 싫어하는데
5년인 사람을 누가 뽑겠어
나도 면접도 다니고 직업훈련도 다니고 노력은 했단 말이야
| 이 글은 1년 전 (2025/3/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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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때 너무 힘들었는데 엄빠가 휴학도 못하게하고 교수님이 꽂아준 가기 싫은 회사 참으러면서 억지로 보내놓고 내가 일 못해서 한달 반만에 때려치고 쉬었음 지금까지 안쉬었으면 자살했을거 같음 아빠가 다시 취업 압박옴 공백 1년만 있어도 회사에서 싫어하는데 5년인 사람을 누가 뽑겠어 나도 면접도 다니고 직업훈련도 다니고 노력은 했단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