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쪽이 훨씬 잘 삶.. 할아버지가 그시절부터 교수였음 아빠는 할아버지 일용직하시고 단칸방 살다가 아빠가 친가 다 먹여살림
엄마도 좋은 직업 있었고 오히려 아빠가 연봉에선 조금 꿀리는 정도였는데 엄마한테 결혼하면 애 보고 퇴사하라고 해서 외할아버지가 노발대발 차라리 나랑 평생 살겠다고 하셔서 아빠가 무릎꿇고 빌고 외할머니는 소금뿌리시고 ..
심지어 분가도 시가 바로 옆에 했음 나 20대 될때까지 할머니댁 바로 근처에서 살앗으니까
그리고 시댁에 매달 용돈 드리고 아빠가 장남이라 경조사 다 책임져야함 시부모랑 자주 밥먹어야하고
왜 반대한 거지??? 외가에서 반대한거면 ㅇㅈ.. 할머니 할아버지 나한테는 너무 좋은 분들이지만 엄마의 시부모라고 생각하면 흠.. 상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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