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 옛날 영화도 ㅅㅍㅈㅇ 해야되나
근데 결말이 뭔가 찝찝하지않아..?
제자를 가스라이팅하던 선생이 표면적으로는 제자한테 기회를 한번 더 준 것처럼 보임 -> 사실 비웃음거리 만들려던 속셈 -> 제자가 당한줄.. 알았는데 연주해내면서 이겨냄
근데 뭔가 플래처한테 인정을 받고 서로 웃으면서 끝나는 느낌이라 뭔가… 이상함…
왜이렇게 플래처가 이긴 느낌이지 결국 본인이 가스라이팅하고 고난과 역경 준 제자가 본인 눈 앞에서 성공하게된거 보는 그런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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