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아주 어릴 때부터 이상하게 친구의 아들 있는데 걔랑 선 보는 거 어떤지
물어본다던지..
결혼하는 걸 오히려 원하고 좋아하시는 거 같은데
내가 결혼하기 싫다고 해서 더 재밌어서 그러신 걸까
아님 진짜 그냥 결혼 보내고 싶으신 걸까..?
초등 고학년 때는 나중에 돈 벌면 골프장 보내달라고 했었어서..그게 진심이던 농담이나 장난이든
그런 얘기 듣고 자라서 그런가 믿음이나 기대고 싶은 아버지도 아니셨고..
그래서 그런가 저런 말들 지나가는 장난식으로 말하는 상황이더라도 장난을 가장한 진심같아서 너무 상처라서
다들 이러지 않고 아빠한테 무조건적인 사랑 많이 받고 자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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