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우와아아아앙 너무좋아아아아앙 이랬는데 역시 사람사는곳은 다 똑같고 지금은 3주동안 집구하는데 질려버림 드디어 구했긴한데 하…… 그동안 집 계약했다가 집이 벌레에 층간소음에 망가진것도 엄청많아서 몸 고생 마음 고생하고 지쳐버림^^ 2주차 렌트비랑 계약취소비까지 물고^^^ 집을 구했긴한데 시티라 주에 $350…ㅎㅎㅎ 일주일에 32만원이야 쉐어하우스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이제 일 구해야되는데 과연 나를 써줄지도 모르겠고 하 한국이나 여기나 걍 똑같다…. 언어만 다를뿐 영어는 어차피 한국에서 오랫동안 외국인 남친 사겨서 저절로 회화공부했어서 영어 느는지도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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