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이후로 우울증과 성격장애 등으로 인해 잦은 폭행과 비행을 저질렀음(학교 다닐때 여사친과 싸우다 순간 분노를 못참아서 자물쇠를 머리를 때리는 폭행을 한적 있고,고딩때 담임이 맘에 안들다고 사다리 있는곳에 담임을 밀쳐 허리 뿌서지게 만듬)...근데 이때까진 그냥 약물치료와 통원치료만 받는 수준이었거든?
또 급기야 훈련소에 있었던 훈련병 시절엔 교관이 자꾸 하고 계속 꼽주고,시비걸듯이 말하는 말투가 아서 교관을 헬멧으로 여러번 가격해서 두개골이 부서지게 만들었음....이것땜에 징역 2년까지 살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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